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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하는 질문

성장 성장판이 닫히면 절대 키가 클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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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비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14-07-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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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모든 뼈의 성장판이 완전히 닫혔다 하더라도 약간의 성장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정도만 크지 않은 것이라서 본격적인 성장은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시행하는 성장판 검사는 대부분의 경우 팔이나 다리에 존재하는 성장판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의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성장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팔다리의 성장판 보다 척추나 골반의 성장판이 좀 더 오래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또 성장판이 오랫동안 열려있거나, 성장판이 닫혔더라도 뼈 속 연골이 남아있어 길이 성장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성장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2차 성징이 나타난 이후 2~3년까지 성장판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크기 때문에 성장판검사(손목, 무릎)상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FAQ 자주하는 질문

  • Q [성장] 성장통이 있으면 키가 많이 자란다는데 사실인가요?

    A

    아닙니다. 오히려 성장통이 빨리 치료되어야 키가 더 잘 자랍니다.



    같은 성장통이라고 해도 말랐느냐 쌀쪘느냐, 열이 많으냐 적으냐, 무릎쪽이냐 발목쪽이냐에 따라 치료의 방향이 달라지며 체질과 증상도 중요한 고려대상입니다. 몸의 불균형을 교정해주면 통증이 사라질 뿐 아니라, 성장판 주변의 뼈와 조직의 균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성장통을 치료해줘야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아이의 통증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성장] 무릎이 아파요. 성장통인가요?

    A

    성장통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성장통이란 성장판 주변이 아픈 증상을 말하는 데 검사를 해보아도 별다른 이상이 없는 현상을 말합니다. 저녁이나 밤중에 통증이 나타나며 발생하는 부위는 발뒤꿈치(소아에게 흔함)발목, 무릎 주변입니다. 그리고 종아리나 허벅지에도 근육통과 같은 양상으로 성장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종아리나 허벅지의 근육통과 같은 성장통은 근육이 너무 단단하거나 피로가 누적이 되어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장통은 골밀도가 낮아지면 발생하는데, 즉 칼슘이 부족하면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경우는 뼈에 칼슘이 부족하던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던지, 영향상태가 부실하던지의 원인이기 때문에 뼈가 튼튼해지는 한약을 복용하게 하면 보다 빨리 호전이 되고 키도 더 자랄 수 있습니다.

  • Q [성장] 성장판이 닫히면 절대 키가 클 수 없나요?

    A

    우리 몸 모든 뼈의 성장판이 완전히 닫혔다 하더라도 약간의 성장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정도만 크지 않은 것이라서 본격적인 성장은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시행하는 성장판 검사는 대부분의 경우 팔이나 다리에 존재하는 성장판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의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성장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팔다리의 성장판 보다 척추나 골반의 성장판이 좀 더 오래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또 성장판이 오랫동안 열려있거나, 성장판이 닫혔더라도 뼈 속 연골이 남아있어 길이 성장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성장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2차 성징이 나타난 이후 2~3년까지 성장판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크기 때문에 성장판검사(손목, 무릎)상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 Q [기타] 아이가 잘 때 입으로 숨을 쉬어요. 이것이 성장이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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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호흡은 건강을 위해서 지양해야 하는 호흡법입니다. 입에는 공기정화나 온도·습도 조절기능 등이 없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쉴 경우 공기 중의 각종 균과 이물질의 공격을 받아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입으로 호흡해서 바깥 공기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그에 비례해서 몸의 면역력은 약해지게 됩니다. 몇 시간이라도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금방 병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는 폐를 보호하는 방어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 Q [성장] 아이가 자다가 깨어서 종종 우는데 성장통 때문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은 없나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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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아프다고 하는 부위의 관절과 근육을 만져보고 열감이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성장통은 열이 나지 않습니다.
    2. 낮에도 아팠는지 물어봅니다. 성장통은 낮에는 안 아프다가 주로 밤에 아픈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낮에도 그 부위가 아팠다고 하면 성장통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아이를 안심시키고 일단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해주고 다리 쪽에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4. 다음날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서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혈액 순환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하체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5. 여러 가지 임상 실험으로 나온 논문을 보면 한방치료가 성장통을 줄여주고 키를 잘 자라게 해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맞춤 약물처방, 운동처방, 음악처방으로 관리가 된다면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Q [성장] 성장호르몬 주사는 인체에 무해할까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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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위적으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면 정상 내분비계에 또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학계에 보고된 성장호르몬 투여의 부작용으로는 국소부위의 부종, 두드러기, 발진 뿐 아니라 전신 근육통, 관절통, 갑상선기능저하증, 뇌압증가로 인한 두통, 인슐린 저항성 및 당뇨병, 종양의 재발촉진, 백혈병 등이 있습니다.

     

  • Q [성장] 성장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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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관리는 세끼를 제때 먹고 특히 아침식사를 제 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을 많이 자는 것 보다는 얼마나 잘 자는가 하는 것이 성장에서는 더 중요한데, 깊이 잠든 렘수면 상태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11시 이전에는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사춘기가 빨리 오는 경우에는 성장판이 빨리 닫히게 되어 일찍 성장이 멈추게 되는데 여자아이의 경우 생리를 시작한 후 1년이면 성장판이 닫히고 5-7cm정도만 크게 됩니다. 따라서 생리 시작 전에 성장치료를 시작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Q [성장] 어렸을 때 살이 쪄도 나중엔 살이 키가 된다던데, 정말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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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습니다. 비만인 경우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더욱 많은 성장호르몬이 사용되기 때문에 오히려 성장에 필요한 성장호르몬은 부족하게 됩니다. 비만인 아동의 경우 성장호르몬은 정상 분비되었으나 엉뚱한 일에 소비되어 버리고 성장은 차단되어 작은 키를 가지게 됩니다.

     

  • Q [성장] 우리아이가 유전적으로 몇 cm나 클 수 있을지 알 수 있는 공식은 없나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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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유전적 요인에 의한 예상키를 알아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자아이 예상키=( 아버지 키+어머니 키 )/2 +6.5 (단위 Cm)



    여자아이 예상키=( 아버지 키+어머니 키 )/2 -6.5 (단위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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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성장]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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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 유전적 요인입니다.



    유전적 요인에는 부모의 키, 몸무게를 포함합니다. 유전적 요인은 이미 결정되어 버린 것이기 때문에 성장을 위해서 유전적 요인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생활습관을 들 수 있습니다.



    편식, 올바르지 못한 자세, 늦은 수면시간 등 모두 성장과 관련된 요인입니다.



    3. 각종 질환의 유무입니다. 비염, 축농증 같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아이는 숙면의 질을 떨어뜨려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저해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질환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 Q [감기] 환절기 감기 예방법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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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나 일교차가 심한 때에는 외출이나 수면시 체온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너무 두껍게 옷을 입혀 땀이 나거나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 찬바람에 땀을 식히는 행동은 피합니다.



     

  • Q [감기] 감기에 좋은 음식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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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는 면역력과 관계가 있으므로 면역력개선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은 브로콜리, 감귤, 딸기, 레몬류의 과일류, 시금치 등의 나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감기] 감기의 원인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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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하여 상기도 즉 코, 목, 기관지 등의 호흡기계통에 염증이 생겨 콧물, 기침, 인후통, 열 등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감기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나 세균이 신체접촉, 공기, 또는 콧물이 묻은 손이나 손수건, 휴지 등을 통하여 전염됩니다.


     

  • Q [감기] 감기가 심해지면 비염이 되는 것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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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감기가 만성화되면 비염 혹은 축농증으로 증세가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Q [감기] 감기와 비염은 어떻게 다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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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감기의 경우 급성비염에 해당합니다.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질환으로 휴식과 충분한 수분공급이 있게 되면 일주일 전후로 회복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감기가 낫지 않고 3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발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이 동반하지 않으며 코막힘과 맑은 콧물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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