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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감기

  • 기침의 경우 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과 같은 바이러스 질환의 감염으로 인한 경우가 가장 흔하다
  • 기침이 일주일이상 지속된 경우 적극적인 치료권장
  • 코와 기관지는 호흡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외부공기로부터 우리몸을 끊임 없이 방어하고 있습니다. 즉, 이물질이 호흡기로 들어오면 일차로는 코털에서 걸러내며, 이곳을 통과한 물질은 이차로 코안의 점막에 있는 점액에 흡착되며, 미세한 섬모의 운동에 의해 이동하여 위액에 섞여서 제거되게 되며, 일부는 외부로 빠르고 강력한 속도(시속 160 Km)로 압축되어 내뿜어지는 현상이 재채기이다. 기침의 경우 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과 같은 바이러스 질환의 감염으로 인한 경우가 가장 흔하며,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목뒤로 가래가 넘어가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매연, 먼지나 너무 차거나 더운 공기 등으로 인한 자극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담배의 니코틴은 기도내 미세섬모 운동을 마비시켜 점액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여 기침을 하게 만든다.
  • 기타 천식이나, 폐암으로 생기기도 하는 데, 다른 증상 없이 기침이 생겨 병원을 찾아서 검사한 결과 폐암으로 진단받는 수도 있다. 기침이 일주일이상 지속된 경우라면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합병증의 발생되어 만성 기관지염이나 천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며,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미지근한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게 되면 진한 점액을 묽게 해주는 작용이 생겨 기관지내 염증을 가라 앉혀 주기 때문이다. 기침이라는 증상은 단순히 감기나 독감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서는 안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이 이차질환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한다. 감기예방 생활습관 1. 보온에 주의 하여 찬기운에 오래 노출되지 않게한다. 2.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한다. 3.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하여 체액손실을 방지한다. 4. 규칙적인 운동으로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을 높인다. 5.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식탁에 야채를 많이 올린다. 6.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