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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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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이란?

삼출액이 중이강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면 중이염이 되게 됩니다

중이와 코를 이관은 중이강의 통기와 배설을 담당

  • 중이와 코를 이관은 중이강의 통기(Ventilation)와 배설(Drainage)을 담당합니다. 이관은 정상적으로는 폐쇄되어 있다가 침 또는 음식물을 삼킬 때 또는 하품을 할 때 국한하여 일시적으로 열리게 되며, 이때 중이의 이물이 비강으로 배출되게 된다. 그러나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인하여 이관점막에 부종이 생기게 되면 중이강의 안쪽은 음압으로 변화하게 되고, 환자들은 귀가 먹먹하다거나 약한 청력장애를 호소하게 되며, 삼출액이 중이강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게 되면 중이염이 되게 됩니다
  • 중이염의 원인 코 뒤쪽에 위치한 아데노이드와 중이는 이관에 의해 연결되어 감기와 같은 상기도의 염증이 발생하면 이관을 통해 중이로 전파되게 되는데, 감기를 앓은 경우와 만성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코를 세게 푸는 경우, 뚫어진 고막을 통한 감염, 항공기와 같은 압력변화 등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 특히 5~6세이하의 유소아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는 이관이 거의 수평으로 놓여 있고 그 관의 길이가 짧고 지름이 넓을 뿐 아니라 이관의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들의 발육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쉽게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다.